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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8, 2013

도를 닦는다는 것

도를 닦는다는 것

곽종인 대종사, 화산파 23대 장문인이 한국사람이라니.
무협지에서나 들어보았던 화산파, 그곳의 장문인이 된 곽종인 대종사.
그분의 도를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22° Rain
이전리 477-6, 안성시, 경기, 대한민국




나의 iPhone에서 보냄

Tuesday, April 13, 2010

다시 은행나무 잎이 나오는군요.

다시 은행나무잎들이 파랗게 돋아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벚꽃잎이 눈송이처럼 날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잔디밭의 잔디들도 푸른빛을 더해가는 것이 봄이 왔나 봅니다.

엊그제 "○○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어느 한 회사를 생각한다기보다 우리나라 전체를 고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또한 저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개가 아무리 짙어도 햇빛이 비추면 소리없이 사라지고
구름이 가득한 하늘이어도 그 위에는 반듯이 태양이 비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Wednesday, April 9, 2008

하루 다섯끼를 챙겨 먹어라.

"하루 다섯끼를 챙겨 먹어라, 세끼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다. 한끼는 독서, 나머지 한끼는 운동이다."

- 김종원 ING생명 영업마케팅 사장 -

Wednesday, August 25, 2004

스캇 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 을 읽고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다.

제가 읽은 책은 10년이나 전에 출판된 책이었지만 실제로 이 책의 내용과 같았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묘사함에 있어서 깊은 사색을 통해서 얻어진 결과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주제에 대해서 거침없는 용기로 글을 써나간 저자의 의견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의 말이 모두 옳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역시 한 사람의 사람일 뿐이니까요.
그의 말을 모두 신뢰함으로써 정신적인 혼란의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책을 두루 읽어보므로서 해결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