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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8, 2013

도를 닦는다는 것

도를 닦는다는 것

곽종인 대종사, 화산파 23대 장문인이 한국사람이라니.
무협지에서나 들어보았던 화산파, 그곳의 장문인이 된 곽종인 대종사.
그분의 도를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22° Rain
이전리 477-6, 안성시, 경기, 대한민국




나의 iPhone에서 보냄

Thursday, February 7, 2013

성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3분 일기


3분 일기 쓰기라는 책이 있었다.

매일 매일 3분의 시간을 투자하여 일기를 쓰면 꿈을 이룬다는 내용이였다.
더 길게 쓰기 위해서는 시간을 따로 내야하고 그러다 보면 미루게 되니 
차라리 일정한 패턴을 정해서 매일 매일 쓰자라는 주장이였다.

강사 자신도 TED강연을 보고 무릎을 탁치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하였는데
매일 매일을 1초짜리 동영상으로 남기는 그것이 1년이 되고 2년이 되니
어마어마한 기록물로 변하는 것이였다.

어떤 시골의 한의사 한분이 지난 20년간 진맥과 처방을 하시면서
그날 그날 느낀 바를 일기로 남기셨다.
그리고 그것을 일도쾌차라는 책으로 묶어서 출판을 하셨다.

일기는 이처럼 큰 힘이 있는 것 같다.

일기야 오랜만이다.

Sunday, February 3, 2013

변방을 찾아서 - 신영복선생님




신영복선생님은 20년간이나 감옥에서 복역하셨다고 하셨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기간 감옥에 계셨던 분이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시고 깨달음이 깊은지 새롭기만하다.


누군가 그렇게 말했던 기억이 있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배울것이 있다고 그것을 몸소 보여주신 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변방을 찾아서라는 책은 돌베개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신영복선생님께서 글씨를 써주신 곳을 찾아가는 기행을 통해서 그 곳에 담긴 의미를 다시 짚어보는 내용이다.


전남 땅끝마을의 한 분교의 '꿈을 담은 도서관'에서 시작하여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강원도 오대산 상원사, 임꺽정을 쓰신 벽초 홍명희 선생님의 문학비, 그리고 다시 살아 하늘을 보고 싶다던 전주 이세종열사의 추모비, 서울시장실의 서울,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묘석으로 끝맺는다.


선생님의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 책으로 만들 분량이 아니지만 책으로 만든다고 말씀하시면서 독자의 현명한 읽기를 기대하신다고 하셨다.

Tuesday, March 30, 2010

공부의 재미에 빠져 지내시나요?

고미숙님의 "호모 쿵푸스"라는 책을 보면
"진짜 공부는 학교를 졸업하고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부의 재미에 빠져 지내시나요?

자연인 올림.

Wednesday, March 24, 2010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한권의 책을 읽으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바를 한문장으로 생각해봅니다.
이종선님의 책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라는 책을 읽고나서
남는 생각은 "그 사람을 가졌는가" 였습니다.

그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의의 사형장에서 
‘다 죽여도 너희 세상 빛을 위해 
저만은 살려두거라’일러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나 있으니’하며 
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 함석헌 -

오늘 아침 오는 길에 보니, 어느덧 개나리가 피었습니다.
계절은 또 다시 돌아오고 자연은 그렇게 순환하나 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봄기운이 활짝 피길 소망합니다.

자연인 올림.

Thursday, January 28, 2010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지난 주말 부산에 다녀오면서 책 2권을 샀다.
오랜만에 책을 구입했다.

한권은 "이별연습", 그리고 한권은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였다.
유난히 심리 관련 책을 좋아한다.

저자의 말처럼 그동안 앞만 보고 무작정 달리지만 않았는지
조용히 생각해보아야 할일이다.
아파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었던 건 아닌지.
손내밀어 주어야 할 친구들이 있었던건 아닌지.
이런 일들은 주로 생이 끝나갈 무렵 깨닫게 되는 것일텐데...

남아 있는 삶은 참으로 나누고 베풀면서 살아가고 싶다.

Sunday, November 29, 2009

돈 걱정없는 노후 30년

온라인 강의를 듣고 메모해 둔 것입니다.
미래를 희망적으로만 보다가는 파고다공원의 노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사실은 원론적인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돈 걱정없는 노후 30년 - 고득성 발표(공인회계, 세무)

책 쓴 계기 -
세금관련 책을 주로 집필하였으나, 6-7천권 판매 전문서적은 10,000 권 내외로 판매됨
10만 권 판매 시 Bestseller

주제를 돈 걱정없는 노후 30년으로 출판사에서 제의 + 파고다공원의 노인들 인터뷰
노인들은 왕년에 박통 친구였다, 만주에서 말달렸다고 했지만
마지막에 힘들다(돈이 없다)
매일 천안<->서울까지 지하철, 10만원만 있으면 행복하겠다.
나의 10만원 vs 그분들 10만원


부제 -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
-> 부자를 위한 책 X
-> 서민, 일반 사람을 위한 책
-> 부자라는 말 사용 X

- 젊었을 때 돈이 많아도 나이들면 X
- 재정적인 안정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X(땅, 주식 투자)
- 수입은 한정되어 있다 ->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 우리나라 노후환경 -> 저출산 고령화
- 20%가 노인인 사회 -> 초고령화 사회 2026년 도래
- 일본 : 저출산, 고령화(세금이 많다) <- 한국도 고령화
- 20년 후 월급 45%, 50% 공제(세금) - 젊은 세대에게 의지 X
돈버는 시간 쓰기만 하는 시간
30세----------------->60세----------------->90세
---------------------------------------------->
돈쓰는 시간
- 10년 마다 평균수명 3-5년씩 증가
- 도시 사람 -> 시골 갈거야 X
-> 노후는 생각과 다르다
- 30세 -> 85세 15억 필요, 평생 수입은 12억
- 서민은 벌어서 쓴다, 버는돈=쓰는돈, 60세 0원
- 앞으로 "저금리 시대" 벌기 쉽고 운용 어렵다.
-> 집값 하락, 이자 대신 투자로
- 은퇴 준비는 먼저 하라
-> 복리의 마술 - 변곡점을 통과 시
- 자녀교육비 < 노후준비 < 자신에 투자

해야할 과제
1, 빚(주택, 카드) - 작은 빚부터, 70/30 70갚고 30저축, 위험 대비, 월수입 15% 저축하라
2, 재정파악
3, 예산수립, +인생을 살아라

- 예산수립은 범위 내에서, 직불카드 활용
- 수입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벌지 못할 때 절실
- 빚을 갚고 나면 수입이 2배, 4배 증가, 빚이 없으면 자신감
1, 보장자산(5-8% 자산) 보험
2, 은퇴자산(15%) 연금
3, 투자자산(30%)
1, 2먼저하고 3으로
- 시간의 카드 : 씨앗을 뿌리고 기다려라

Saturday, November 7, 2009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 채드 파울러 에 나오늘 말입니다.
원제는 My job went to India - Chad Fowler 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속한 밴드에서 가장 연주를 못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이 속한 개발팀에서 가장 못하는 사람이 되라고도 말합니다.

그 이유는 잘하는 사람을 따라하기 마련이다.
연주방법, 개발방법, 생각하는 방법까지.

Wednesday, July 1, 2009

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

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운명을 만드는 절제의 성공학 - 10점
미즈노 남보쿠 지음, 류건 엮음, 권세진 옮김/바람

여동생의 추천으로 읽게된 빨간책

사람은 죽기전에 뭔가를 먹고 싶다고 말한다.

우리가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나면 그 때가 죽을 때 인 것인다.

절제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 보아도 정말 그러하다.
http://softwaretherapist.blogspot.com/2009-06-30T16:51:120.31010

Friday, May 15, 2009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큰 나무든 작은 나무든 다른 것이 무엇일까?
세상은 온통 큰나무가 되라고 가르치지만,

한철 피었다가 지는 저 풀꽃들도
모두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돌아가지 않는가?

Friday, February 20, 2009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여기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요 - 10점
박노해 지음/느린걸음

그랬다, 노동시인 박노해씨의 책이였다. 글이며 사진이며.

사람이 희망이다고 외쳤던 박노해 시인.
책속에서 저자의 사진을 보았지만 또 다른 박노해인가 하고 검색을 해보았다.

레바논 사람들은 과격하기로 소문이 났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왜 과격해졌을까?
우리도 일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기 위해서 얼마나 과격해졌었는가.
도시락 폭탄을 던지고, 요인을 암살하려고 하고.

지금의 레바논에는 아무도 없는 것만 같아 보인다. 폭탄이 온도시를 파괴하였으나
누구도 알지 못하고 있다. 2006년 이스라엘이 침공하고 또한 우리나라는 여기에
전투병을 파병했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무서움이란.

어느 유명한 심리학 교수의 인터뷰 도중에 책을 보았다.
책장에서 꺼내져 일부러 그 이름을 방송에 잘 내보이게 하려고 하던 모습을.


그가 헤즈볼라다


말을 신성하게 하는 자

가난한 약자와 함께하는 자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기는 자

적에게도 약속을 지키는 자

살아서 즐겁고 죽어서 빛나는 자

자신의 피로 평화를 심어 가꾸는 자

하느님 이외에는 결코 무릎 꿇지 않는 자

바로 그 사람이다

바로 그 자신이다.
http://softwaretherapist.blogspot.com/2009-02-20T06:29:040.31010

회사와 개인생활의 조화

회사와 개인생활의 조화회사와 개인생활의 조화 - 10점
스튜어트 프리드먼 외 지음, 이상욱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다양한 이야기를 한권으로 묶은 책이였다.
글을 읽으면서 이런 글이 이미 1998년도 11월에 실렸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다시 HBR을 구독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른 파트는 주의 깊게 읽지 못했지만, 첫번째 주제는 상당히 좋았다.
개인적으로 고민에 빠져 있는 상태였는데 이 글은 현명한 방법을 제공했다.


아래는 본문에서 발췌

첫번째 이야기가 스튜어트 프리드먼의 Work and life: The end of the zero-sum game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업무와 회사생활에서 우선순위를 판단할 때, 마치 어느 한쪽을 선택하면
다른 한쪽은 포기해야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새로운 시대의 경영자는 서로 협력하여 업무와 개인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는 방침을 시도한다.
그들은 세가지 원칙에 입각하여 행동한다.
첫째, 직원들에게 업무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알려준다.
둘째, 회사 밖에서의 역할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이를 격려한다. 즉, 직원을 인격체로 바라본다.
셋째, 업무 방식을 끊임없이 재조정한다. 즉,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면서 직원들의 개인적인 목표도
축구하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을 모색한다.

"현재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업무관행들은 정상적인 군무 시간에 직원들이 자리를 지켜야 했던
구시대적인 산업 사회의 유산이다." - p30

"그들은 생산성이란 업무에 쏟아 부은 에너지가 아니라 사무실에서 보낸 시간과 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어떤 경영자들은 직원들이 업무 밖의 개인생활에서 습득한 기술과 지식을 직무에 적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p45

"직원들이 이런 배려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당연심리에 관해서도 직원들이 경영자에게 느끼는
높은 충성심은 통상적으로 이것을 능가한다." -p47
http://softwaretherapist.blogspot.com/2009-02-20T06:02:010.31010

Friday, February 6, 2009

대망을 읽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1도쿠가와 이에야스 1 - 10점
야마오카 소하치 원작, 요코야마 미쯔데루 극화, 이길진 옮김/에이케이(AK)

인내란 무엇인가?

대망(大望), 큰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없이 인내하는 모습을 보았다.

부하가 진실로 탄복할 때 까지...
http://softwaretherapist.blogspot.com/2009-02-06T02:40:560.31010

Sunday, November 9, 2008

작은 회사의 경영은 큰 회사의 경영과 다르다.


작은 회사의 경영은 큰 회사의 경영과 다르다.

서점에는 얼마나 많은 경영 서적이 있는가?
대가들의 경영 서적 대부분은 정말 큰 회사를 위한 이야기여서 우리의
현실과는 많이 달랐다.

직원들의 급여를 어떻게 줄 것인지 고민하는 작은 사장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잔잔한 감동과 코치가 있는 책이였다.

특히, 직원관리부분을 유심히 읽게 되었다.
작은 회사에서는 사장이 결정하는데로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하다.
사장이 뭔가 하려고 할 때 반대해서 사장의 기운을 빼는 직원보다는.

Wednesday, April 16, 2008

Don't Eat the Marshmallow...Yet!


마시멜로를 애들한테 주고, 내가 돌아올 때 까지 참고 있으면 하나 더 주겠다고
했을 때 더 잘 참는 아이가 더 성공한다.

이미 여러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라서 선뜻 읽기를 망설였었다.
영문판이니까 영어읽기 연습삼아 읽어 보았다.
그런데, 이것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다.

많은 번역서들이 원저자의 생생한 느낌을 잘 살리기 어렵다.
그래서 원문을 읽어본 독자들이 원문을 직접 읽어 보라고 권한다.

생각나는 문장을 적어보자면,

Successful people keep their promises.

There only six ways to get other people to do things;
by laws, because of money, by physical force, by emotional pressure,
physical beauty or by persuasion. Of all these ways, persuasion is the most
powerful. It takes you to another level.

What am I willing to do today to become successful tomorrow?

아는 것이 힘이다.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힘이다.

애자일 회고


회고란 무엇인가?

Retrospect, 즉, 다시 돌아본다는 뜻이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는 뜻이 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매일 저녁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하루를 조용히 뒤돌아 보며 자기의 마음을 닦는다.
이것이 오랜시간 쌓이면 얼굴에서 표시가 난다.
바로, 여유로운 미소가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인사이트에서 출판되는 서적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또한 이책은 The Pragmatic Programmers 출판에서 발간한 책인데,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출간한 출판사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프로젝트에서의 회고의 중요성을 말하고 적용시키는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인생에서의 회고의 중요성으로 전이시켜버린 느낌이다.

편집이나 구성은 참 잘되었다.
내용면에서는 개인적으로는 경험 부족으로 이해도가 좀 떨어졌다.

Wednesday, August 25, 2004

훌륭한 글쓰기는 성공으로 가는 길


1.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어렵다.
2. Effective Business Writing.
3. 논리의 기술

글쓰기와 관련해서 읽은 책 3권입니다.

이 세권 중에서 3번 논리의 기술이 가장 두껍고 책종이가 제일 좋습니다.
그러므로 3권중에서 가장 비싸기도 합니다.
또한 두껍다는 것은 내용이 많고, 내용이 많다는 것은 자연히 읽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모든 번역서는 아무리 번역의 잘한다하더라도 언어의 이질성으로 인해 매끄럽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번역에 임해주셨다는게 느껴집니다.
또한 편집부 직원들의 수고도 잘 보입니다.

좋은 글쓰기란 무엇인가? "읽는 사람을 생각한 글쓰기" 라고 모든 글쓰기 책이 한결 같이 말합니다.

그래도 3권 중에서 한권을 뽑아야 한다면 논리의 기술을 들겠습니다.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스캇 펙 박사의 "아직도 가야할 길" 을 읽고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다.

제가 읽은 책은 10년이나 전에 출판된 책이었지만 실제로 이 책의 내용과 같았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묘사함에 있어서 깊은 사색을 통해서 얻어진 결과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주제에 대해서 거침없는 용기로 글을 써나간 저자의 의견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의 말이 모두 옳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역시 한 사람의 사람일 뿐이니까요.
그의 말을 모두 신뢰함으로써 정신적인 혼란의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책을 두루 읽어보므로서 해결할 수 있겠지요.